“50대 맞아?”… 박진영, 망사 시스루 의상으로 ‘워터밤’ 무대 발칵 뒤집었다!

가수 박진영이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과 완벽한 피지컬로 ‘워터밤’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최근 워터밤 공식 SNS 등에는 박진영의 열정적인 무대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진영은 청록색 망사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강탈했다.

워터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몸에 밀착된 시스루 의상 사이로는 체지방률 한 자릿수를 달성하며 가꾼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양팔을 벌린 채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며 펼친 퍼포먼스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

앞서 박진영은 새 디지털 싱글 메인 테마곡인 신곡 ‘WET'(웻) 활동과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며 체지방률을 극적으로 낮추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를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평소에도 유기농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20년 넘게 이어온 것으로 유명한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영원한 딴따라’의 진면모를 입증했다.

워터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독보적인 콘셉트와 완벽한 무대 완성도에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