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연예] 173㎝ 야노시호 턱밑까지…추성훈도 놀란 추사랑의 ‘폭풍 성장’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50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 지인들과 함께한 단란한 파티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엄마의 키를 위협할 정도로 훌쩍 자란 딸 추사랑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SNS

야노 시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들을 여러 장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를 입고 여전한 톱모델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옆에 나란히 선 딸 추사랑이었습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추블리’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어린 시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길게 뻗은 팔다리와 성숙해진 아우라가 돋보였습니다.

사진=SNS

2011년 10월생으로 올해 14세가 된 추사랑은 프로필상 키가 173cm로 알려진 엄마 야노 시호의 턱밑까지 쫓아온 모습입니다. 아빠 추성훈의 프로필상 키가 174cm라는 점을 감안하면, 곧 아빠의 키를 훌쩍 뛰어넘을 듯한 폭풍 성장세를 실감케 합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생일 파티 공개와 함께 “인생의 기쁘고 행복한 순간,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덕분”이라며 50대를 맞이하는 소감과 함께 웰니스(Wellness)를 향한 열정을 전했습니다.

사진=|SNS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우월한 비율과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추사랑의 향후 모델 및 방송 활동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